타이틀- 333 “444”
이현 화가님, 안녕하세요 !!!
정말 오랜만입니다.
오늘 문뜩 화가님 생각이 나서 구글을 뒤져봤죠..
화가님의 사이트에서 멋진 작품들을 감상했어요.
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하시는 것 같아서 반가웠어요..
서울에서 전시회를 개최하시면 저에게도 메일 주세요..
jjkim75@hotmail.com
늘 건강하시길..
송파에서
김중재 드림